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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6 16:14
[이법철] 5,18문제에 진살규명을 말하면, 집단폭행을 당해야 하는가?
 글쓴이 : 대불총
조회 : 577  

5,18문제에 진살규명을 말하면, 집단폭행을 당해야 하는가?

-누가, 5,18 국군을 폭도로 몰고, 개주검으로 만드는가!!-

이법철, bubchul@hotmail.com

등록일: 2010-07-26 오후 2:44:45

 


'5,18 광주사태’는 ‘여순반란’과 ‘제주 ’4,3 사태‘의 맥과 같은 무장반란에서 YS가 대통령 권력으로 ‘5,18 특별법’을 만들어, 마침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변신시켰다. YS의 특별법은 마치 반공의 둑을 무너뜨리는 서배(鼠輩)의 쥐구멍같이 해방이후 대한민국을 망치고 김일성을 추종하는 공산반란자들의 반란사를 ‘의거’, ‘민주화’, ‘항쟁’ 등으로 둔갑시키고, 국고지원을 받는 대상으로 만들고, 거꾸로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목숨바친 국군과 경찰 등은 폭도로 몰아 한국사의 죄인으로 만드는 서막(序幕)이 되었다.



▲'5,18 때 오토바이에 무전기를 달고 기관총 까지 거치하여 국군에게 총을 발사하는 이 사람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YS는 헌법에 정면 배치되는 소급입법으로 ‘5,18 특별법’을 만들고 “역사 바로 세우기”라고 강변하고, 광주 망월동 묘역 앞에 부복하여 엉엉 울었다는 항설(巷說)이 있다. 그러나 YS가 제정신이라면, 아직 목숨을 부지할 때, 화합, 상생을 위해 앞장 서 ‘5,18 특별법’을 재심하는 운동을 열어야 마땅할 것이다. 아니면 그 무덤과 후손들에게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물론, 군경(軍警)의 지탄은 물론이요, 인과응보의 업고(業苦)에서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준법하는 군경들을 폭력과 무장발포로 광주 시내에서 내쫓고 살상한 당시 광주사태의 소위 시민군의 명예는 살리고 특별보상을 하고, 거꾸로 국군은 폭도로 몰아 한국사의 죄인을 민드는 YS의 ‘5,18 특별법’에 동의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정부로부터 진압의 명령을 받고 광주로 간 국군은 개주검이 된 현실에 어느 국군들이 동의를 할까?



▲'5,18 때 군용지프를 타고 복면무장한 이들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광주, 전남 지역의 인사들 가운데 ‘5,18 진실규명위원회’의 고문 김동문씨 같은 양심있는 인사는 부지기수이다. 그들은 ‘5,18’의 진실규명을 통하여 광주, 전남의 명예를 전국적으로 자랑스럽게 인식시키고 빛내자는 것이다. 그러나 5,18 문제는 진실규명차원에서 언급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는 절대 금역(禁域)으로 사수하는 두 부류의 인사들은 있다. 첫째는 ‘5,18 문제’는 한국 민주화의 성역(聖域)이라고 굳게 믿는 인사들이 있다. 둘째, ‘5,18 단체’에서 명예와 호구지책(糊口之策)을 삼는 인사들이 있는 것이다.

‘5,18 광주사태’가 한국 민주화의 서막이라고 주장하는 인사들에게 대해서 부정과 의구심을 갖는 인사들은 광주, 전남지역을 제외하고는 전국적으로 존재한다. 특히 ‘5,18 광주사태’ 때 사태를 일으킨 인사들로부터 절대적으로 모략중상을 당한 경상도 인사들 가운데는 더욱 부정적이다.



▲'5,18 때 국군과 교전하기 위해 국군의 철모를 쓰고 무기를 손보는 이 사람들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당시 ‘5,18 광주사태’ 무렵, 무장한 시민들이 국군과 교전하면서, 광주, 전남 인사들은 물론 전국민들에게 선전선동한 것은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 한다.” 였고, 급기야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 든다”는 유언비어를 무차별 살포했었다. 화합, 상생했던 광주, 전남지역의 경상도 출신 인사들이 황급히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산속으로 도주를 해야 할 지경이었다. ‘5,18 광주사태’처럼 선량한 경상도 인사들을 모략중상한 적은 한국 유사이래(有史以來)처음일 것이다. 필자는 광주, 전남인에게 엄숙히 묻노니, 경상도 군인들이, 경상도 사람들이 ‘5,18 광주사태’ 때 무고한 광주, 전남 사람들 다 죽이려 했는가?

광주 전남에서 '5,18'을 이용하여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등 정치적 출세를 한 자들, 그리고 ‘5,18’을 이용하여 명예와 호구지책(糊口之策)을 삼는 자들은, 이제라도 화합, 상생을 위해 경상도 지역 인사들에게 진솔하게 사과해야 인간의 도리라는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필자는 80년 초 전남 강진 무위사 주지시절 목도(目睹)하고 두귀로 똑똑히 들었다. 김대중과 추종자 김00(전 국회의장)가 짝을 이루어 광주사태 직후 전남 시군 지역을 순회강연을 했다. 강진 시장에서 그들은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경상도 군인들이, 경상도 사람들이 우리 전라도 사람 다 죽이려 든다. 우리가 살려면 김대중 선생을 믿고 단결해야 살 수 있다”고 강조하고 강조했다. 그들은 경상도 사람들을 원수로 증오하게 만드는 연설을 교대로 했다. 필자는 그들이 광주사태를 이용하여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을 개탄한 바 있다. 그들처럼 전두환 전 대통령을 모략중상한 인사는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것이다.

경상도, 전라도 민초들은 지역감정이 없이 화합, 상생하여 사는데, 대통령병과 국회의원 병이 골수에 찬 자들이 혈안이 되어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일으키어 제야욕을 채우려 광분해온 것이다. 그들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돼서 어떤 정치를 했나? 종북정치로 좌익을 위한 국가반역정치를 하고, 권력을 이용, 각종 뇌물과 이권사업으로 일확천금의 떼부자만 되어 떠난 것이다. 한국의 대통령직이 국가반역을 하고, 한국 최고의 대도(大盜)직으로 전통처럼 계승되는 나라는 국제적으로 대한민국 뿐일 것같다. 통탄, 개탄할 세상이다.



▲'5,18 때 도청안에서 국군과 교전을 위해 무기를 손보는 이사람들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는 말이 있다. YS가 대통령 권력으로 제아무리 ‘5,18특별법’을 만들어 한국사를 기만하려해도 진실규명에 나서는 애국인사는 출현하는 것이다. 진실규명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첫째, 광주사태가 일어난 배경과 진실을 국민들에게 보고하여 역사인식을 바로잡게 하는 것이요, 둘째, 광주사태에서 억울하게 죽은 국군들의 명예회복을 하는 것은 물론, 광주사태에서 억울하게 죽은 소위 시민군들이 명예와 함께 국군들과 해원상생(解寃相生)해야 한다는 것이요, 셋째, 5,18의 진상규명을 통해 빛고을 광주, 전남인들을 명예롭게 하자는 뜻이 있는 것이다.

국군을 영원히 죽이고, 해원상생 하지 않는 ‘5,18’ 단체요, 광주, 전남인이라면, 타 시도의 시민들은 ‘5,18’단체의 주장에 절대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그 증거가 광주시내에서 무장시민들이 국군과 교전하면서 부산, 대구, 서울, 대전, 인천 등 각 시도에서 요원의 들불처럼 무장투쟁으로 일어날 것을 선전선동 했지만, 광주를 제외한 시민들은 “여순반란을 말하고, 김대중의 반란(叛亂)’이라 혹평하며 냉소하고 호응하지 않은 것이 증거이다.



▲'5,18 때 도청안에서 군용 지프를 타고 도청사수를 외쳐 국군과 교전하려는 이사람들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그런데 탈북군인들이 나날히 늘어나면서 ‘5,18 광주사태’의 총각본, 감독은 김일성이었고,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광주에 나타나 국군과 시민들간의 총격을 유도하기 위해 ‘이간질 총질’을 해왔다는 증언이 나타났다. 북한에서 해마다 ‘5,18’이 되면 전국적으로 군중대회를 열어 광주, 전남인들의 ‘광주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이 김일성 수령 세상을 만들기 위한 무장투쟁이었다고 홍보하며, 그러한 광주정신을 기리자는 것이다. ‘님을 위한 교향시’ 등의 ‘5,18’영화를 만들어 북한과 한국내에 동영상으로 대량 살포하여 국군죽이기에 나선 것을 탈북군인, 탈북인사들이 증언하는 시절이 온 것이다. 그 증언들을 광주의 ‘5,18’관련 인사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5,18 실체규명위원회’가 급거 광주를 찾은 것이다.

2010년 7월 9일 오후 2시경, 서울에서 ‘5,18 실체구명위원회’ 회원 30명 정도가 ‘5,18 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 겸 토론회를 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일행에는 북한에서 탈북한 74세의 000할머니와 탈북여성 8명과 탈북 군인들이 증인으로 포함되었다. 탈북한 사람들이 광주 ‘5,18 광주사태’에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600명 가량이 시민군측에서 활동항 뒤 귀국하여 영웅칭호를 받은 사실을 증언하고, 광주시민들과 평화적으로 ‘5,18문제를 토론할 계획이었다. 광주 경찰에도 사전에 집회신고를 하고 협조를 요청했었다.



▲'5,18 때 국군복장을 하고 국군과 교전하려는 이 사람들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한다고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그런데 한국 민주화의 성역이라는 광주, 그것도 ‘5,18 기념공원’에서 경악할 폭력 사건이 발생했다. ‘5,18 부상자회’라는 사람들 7-80명이 화염병을 들고 나타나 ‘5,18 실체구명위원회’ 회원들에게 살인도 불사할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다. 그들은 74세에 이르는 고령의 탈북 할머니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면서 “너희들 살아서 집으로 못 간다”고 외치면서 ‘진실규명위원회’의 나이 많은 회원들을 마구잡이로 폭행하였다. 그 때, 진실구명위원회의 김동문 고문이 무차별 집단폭행을 당하여 중상을 입었다. 민주화 단체라는 ‘5,18 부상자회’ 회원들이 폭도로 돌변해 버린 것을 국민들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5,18 때 군용트럭에 타이어로 방탄을 하고, 기관총을 거치하고, 국군에게 발포한 이 사람들이 과연 민주화 운동을 하는 것인가?



▲2010년 7월 9일 오후 2시경, 5,18 실체구명위원회’회원들은 광주 서구 5·18 기념재단 앞에서 '5·18 부상자회' 50여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 이날 김동문 고문은 집단폭행을 당해 피를 흘리고 실신하여 119구급대에 병원으로 후송되어 갈비뼈가 두대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의 진단으로 치료중이다. (사진 중앙이 김동문 고문)

좌우익을 포용하는 중도주의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이명박대통령의 공권력인 광주경찰 100여명은 폭력행위를 수수방관만 할 뿐, 폭행자들을 현장 체포를 하지 않았다.

광란의 폭력을 행사하는 ‘5,18 부상자회’ 인사들의 만행을 보면서 현장의 어느 경찰관은 이렇게 말했다.
“저 사람들은 30년 동안 저런 짓으로 밥을 벌어먹은 백수들이다. 감방에 드나들기를 제 집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저 사람들(5.18부상자회)은 순전히 민주화보다는 자기들의 밥그릇 때문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다”

광주 ‘5,18 부상자회’가 대화와 토론이 아닌 집단폭행을 백주에 벌이는 것은 “누구던 우리들의 밥그릇에 토를 다는 자가 있다면 집단폭행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전국에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이 진정 표현의 자유를 인식하는 민주화 인사일까?

집단폭행을 당한 ‘5,18 진실규명위원회’는 광주시민들과 다음의 문제를 평화적으로 토론하고 싶었다.
첫째, 5,18 광주 사태‘ 때 총기에 의한 사망자가운데 어떤 이유로 70%가까이가 국군이 아닌 자들이 들고 있던 총기에 의해서 사망한 점,
둘째, 국군이 발가벗긴 여성의 목과 팔을 자르고 뇌가 쏟아져 나올 정도로 잔인하게 살인을 장면, 국군이 어린 소녀를 죽이는 장면 등의 만행이 담긴 '5,18 영화‘는 황석영, 윤이상 등이 밀입북하여 남한정권을 매도하고, 북한정권에 충성키 위해 만들어 바친 ‘님을 위한 교향시’인데, 어떤 경로로 대한민국에 들어와 전국에 퍼져 국군 죽이기에 홍보물로 씌여졌는가의 점,
셋째, 민주화를 표방하는 무장시민이라는 자들이 왜 좌익사상자들이 수용된 광주 교도소를 무려 6섯 차례나 국군에게 총을 발사하며 공격을 했느냐는 점,
넷째, 광주 ‘5,18 민주화’의 성역이라는 망월동 묘역에 대한민국 법의학에서 예컨대 지문 등을 통해 신원을 알 수 없는, 국군과 교전하다가 죽은 신원미상의 사내들 10여명이 망월동 무덤에 누워 있는데, 그들이 북한특수대원이 맞는가의 점,
다섯째, 경찰관 16명을 인질로 잡고 있었던 공로로 2억여 원의 포상금을 타고 북한으로 도주한 윤기권의 실체는 무엇이냐를 토론하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토론도 하기전 “5,18 부상자회‘는 집단폭행으로 토론을 무산화 시키고, 광주 ’5,18 문제‘를 구미에 맞지 않게 거론하면 상대가 누구던 ”살아서 집으로 못 돌아가게 한다“는 것이다.

5,18 광주사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력하다가 평생 잊을 수 없는 봉변을 당한 사람 가운데 지만원 박사가 있다. 그는 ’5,18 문제‘를 보는 시각이 다른 글을 발표했다는 이유 하나로 ’5,18 단체‘로부터 피소당했다. 광주 검찰에 강제 연행될 때를 이렇게 회상했다.

"광주검찰은 2002년10월22일, 16:00시에 최성필 검사실 조사계장 김용철을 필두로 광주서부경찰서 순경 3명(이일남, 박찬수, 이규행)을 이끌고 필자의 아파트에 들이닥쳤다.“ 지박사는, 광주 검찰에 연행되어 수갑을 등뒤로 채운채로 봉고버스에 강제연행되었다. 그들은 서울에서 광주로 가는 5시간 이상 차속에서 "야, 이 새끼야, 네깥놈은 가다가 중간에서 죽여도 표도 안 날 꺼다"고 욕설을 퍼부으며, 주먹으로 빰도 때리고 머리를 쥐어 박았다." ”우익새끼들은 모조리 죽여버려야 한당께, 야 이 개새끼야, 네깟 놈이 무얼 안다고 감히 5.18을 건드려, 뭐 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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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재균


국민들은 이제 확연히 깨달아야 한다. YS는 국군죽이기에 첫 테이프를 끊은 악덕정치인이고, DJ는 집권하자마자 국정원, 경찰, 기무사, 검찰에 근무하는 대공 전문요원들을 대거 숙청했다. 국정원에서 581명, 기무사에서 900명, 경찰에서 2,500명, 검찰에서 40명, 모두 4,000 여명의 전문가들을 길거리로 내쫓았다. DJ의 후계자 노무현 역시 대공 전문가들을 대거 숙청하고, DJ에 이어 노무현도 국정원장을 대남공작총책 통전부장의 안내원으로 만들어 버렸다.

국제사회에 이런 숙청이 또 있을까? 국정원에서는 DJ가 대통령에 취임한지 33일 만인 1998년 4월 1일, 국정원 소속 대공요원 581명을 일거에 숙청해버렸다. DJ는 최측근인 이강래를 국정원 기조실장으로 임명하여 이강래가 대숙청을 주도하게 했다고 전한다.

국정원에서 보관된 해방 후 대북 국내 스파이 파일 등은 모두 소각되었다는 항설이 있다. 어찌 국정원만일까? 군 정보기관, 경찰정기관 등 정보기관은 DJ의 하수인들이 스파이 파일은 모두 폐기, 소각되었다는 항설이 있다. 북한정권으로 보면 만고충신이 DJ이다. 그다음이 국군과 경찰 죽이기의 ‘5,18 특별법’을 만든 YS라 할 수 있을 것이다.

DJ의 상전의 조종이랄 수 있겠지만, DJ는 국정원에서 대공 전문가 581명을 해고시킨 그 자리에 자신을 추종하는 민변출신 변호사들을 집어넣었다. 주로 호남출신 등 검증도 되지 않은 500여명을 특채라는 편법으로 채워 국정원 요직을 장악하게 했다. 자유당 시절, 박정희 시절, 5공시절에서도 꿈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사 파행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떤가? 그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보수우익을 배신했고, YS, DJ, 노무현의 국정철학을 계승하여 그들이 박은 좌익의 대못을 뽑으려들지 않는다. 오히려 이명박 대통령은 DJ, 노무현에 뒤질세라 중도주의를 표방하며 좌파를 우선적으로 특채하는 정치를 하고 있을 뿐이다.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보신주의의 달인들인 한나라당 일부 국회의원들, 공무원들도 주인 흉내내어 좌파척결을 하지 않고 좌파를 우대한다. 오죽하면 한나라당이 종북 정당 2중대라는 냉소를 받겠는가.

김일성의 ‘6, 25 남침’으로 수백만이 억울게 죽고, 1천만이 넘는 이산가족이 오늘도 소리쳐 통곡하고 있는 종전이 아닌 휴전상태에서 반공속에 튼튼한 안보와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보수우익이 제아무리 외치고, 상소문 같은 글을 써 이명박 대통령을 각성시키려 해도 우이독경이다. '5,18 특별법’과 제주 ‘4,3 사태’, ‘여순반란’ 등이 잘못되었다, 시정을 외쳐도 이명박 대통령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이다. 그는 일확천금하는 사대강 등 토목공사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결론은 나왔다. 첫째, 이명박 대통령에게 좌익척결은 기대할 수 없다. 둘째, ‘5,18 특별법’을 위시한 국군과 경찰 죽이기의 잘못된 현대사를 바로잡는데 정부나, 한나라당의 협조는 기대할 수 없다. 셋째, 남은 방법은 반공의 국민에게 호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망치기를 위해 거듭거듭 좌파 대통령, 좌파 국회의원등 좌파인사에게만 표를 던지는 좌파 시민들이 나날히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은 희망이 있는 것은 반공의 애국시민들이 대다수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북한정권이 조종하여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민주화를 악용하여 투표로서 대한민국을 몰락시키려 든다면, 두 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첫째, 북한에 투항하여 킬링필드 처럼 대숙청을 당하는 것이고, 둘째, 박정희, 전두한 같은 애국 맹장(猛將)이 출현하여 이명박정부까지 포함하여 잃어버린 20년사의 쓰레기를 청소하는 수 밖에는 달리 희망이 없다.

‘5,18’을 위시하여 국군과 경찰의 명예 회복을 위한 역사 바로잡기에 이명박 대통령과 집권여당 한나라당이 오불관언(吾不關焉)이라도,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충성하고, 사랑하고, 목숨바치는 애국인사라면, 태극기를 들고 역사바로잡기에 중단없는 전진을 해야 하고, 요원의 들불처럼 일어나서 국군과 경찰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차제에 광주, 전남 시민들은 5,18 때 국군과 시민군이 조국 대한민국에 다같이 충성하고, 승리했다는 인식에 동의하고, 국군의 명예회복에 앞장 서주기 바란다. 누가, 조국에 충성한 광주에 간 국군을 폭도로 몰고, 꽃다운 나이 조국을 위해 억을하게 산화한 주검을 폭도의 개주검으로 만드려는가!!◇


李法徹(bubchul@hotmail.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07-26 16:14:56 자유토론에서 이동 됨]